닉 부이치치라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작하는 몇 초를 보며 언뜻 떠오른 영상을 아래와 같았습니다. 전 세계 69개 지역에서 막춤을 추던 매튜와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자유분방한 삶과 긍정적인 태도가 가득 담긴 미소를 갖은 이들. 하지만, 불과 몇 초만에 문뜩 가지고 있던 편견들을 떨쳐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이 끝날 때까지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삶, 우리들의 삶이 어떤 것인가'하고 짤막하게 정의를 내리면, 곧 그 정의가 '나의 삶, 우리들의 삶'으로 되어버립니다.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이 '스스로가 내린 정의'는 무엇보다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현실화를 시켜버리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마음먹기, 힘을 내어봅니다. 초라하는 내가 되지 않도록, 초라한 우리가 되지 않도록. '{이슈} 공감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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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
나의 행복은 다른사람이 만들어 주지 않는다.. 만들어 줄수도 없다
내가 행복하다고 하면.. 그것으로 행복하다...
내가 너에게 지금부터 행복해라.. 그런다고 행복해 질까...
나는 지금부터 행복해.. 그리고 미소한번... 나는 행복하다...
더이상의 것도 더 이하의 것도 아닌것...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
그리고 이런 동영상을 볼수 있다는 것....
그리고 나의 이런 생각을 쓸수 있다는 것...
이모두가 행복이 아닐까....
행복과 불행은 한 순간의 선택으로 그 모습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씨익 미소를 지어보이면 행복이 성큼 다가오거든요. ^^
고운 하루 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