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적절하다고 해야할까요. 간단하게 풀이하면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라믄, 새로 컴퓨터를 사야제? 아, 역시 이 자신감 넘치는 Apple. 이제 Vista도 출시됐으니, 그 동안 감춰왔던 OS X의 Top Secret도 이제 곧 1. 전면 멀티 터치 스크린이 채용된 새로운 모니터 겸 입력장치 2. 기존의 응용 프로그램들에 멀티 터치 기능의 대폭 수용 항상 예상을 뒤집는 제품들을 출시하니, 또 다른 무언인지를 모르겠네요. '{이슈} 공감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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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갠적으로 애플도 맥도 별로인지라 .. 흠흠
애플이 항상 획기적인걸 내긴 하죠.
저는 맥에 쏙 빠져버리긴 했는데.. 실제 사용해서 빠진게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실사용자로서 흠뻑 빠지고 싶은데, 여력이 되지않낭.. ^^;
처음 비스타를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진짜 이거 맥 너무 티나게 베꼈다..'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ㅋㅋ
맥 사용하면서.. 시름시름 힘들때도 있지만.. ^^
정말 멋진OS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ㅋㅋ
기능을 배끼는 것은 크게 문제의 소지가 없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복사기를 차청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
맥 OS X 에서의 허접한 한글 폰트 지원을 보면...애플을 사랑하기가 좀 힘들어집니다.
사실 독점을 추구한다는 점에 있어서 애플도 MS 못지 않죠. 그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독점을 추구하니까요... 하지만 맥의 창의력엔 항상 무릎을 탁 치곤 합니다.
사실 미려한 글꼴의 도입은 스티븐 잡스로 시작되었는데, 전세계적인 판매량으로 보더라도 워낙 미비한 수치이다보니, 한글 글꼴이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잠깐 OS X 깔아서 사용해봤었는데.. 역시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OS X, Win Vista 다필요없고 리눅스. 근데 컴맹동생덕분에 못깔겠음.
리눅스도 심플하고 좋긴한데, 왠지 어려워보여요. 예전보다는 휠씬 간편해진 것이긴 하지만, 저에겐 아직.. ^^;
으음...
게임이 취미인지라.
제가 하는게임들이..
맥에서 원활히만 돌아간다면야..
주저 없이 맥을 선택하련만..
맥의 최대약점이지 않을까 싶네요. 운동장을 모두 MS가 차지하고 있으니, 같이 놀아줄 친구들이 없다.. ^^;
전에 동영상중에 맥이 신기술을 시연하는 것이 있었는데요.
그 기술이 블로그 쓰신분과 같은 그런 방식이었다는...
(키보드는 없고 창은 화면 위에서 터치스크린 방식처럼 두 손으로 잡아 끌어서 모으고 줄이고 휴지통에 버리고..-_- 멋졌습니다.)
뭐 그대로 갈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비슷한 방향으로 나갈 것 같아요^^
아마 검색해보시면 나올지도^^
다른 회사에서 이와 같은 방식을 선보이는 걸 여럿 봤었는데, 아직 맥에서 소개하는 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손가락을 휙~ 하면서 화면 구석에 부딪쳐 떨어지는 폴더 같은거 보이던 영상 아니었나요? ^^; 제가 봤던거랑 다른 건가..
애플인 것으로 기억했는데 etech06에 나왔던 기술이었군요.
http://blog.naver.com/etech2006?Redirect=Log&logNo=70002329330&vid=1000205303에 있는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요^^;;
아무래도 스티븐잡스 연설동영상을 찾던 중에 봤던 동영상이라 맥이라고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추가 . 애플 맞다네요 ㅎㅎ
http://blog.naver.com/podongi1?Redirect=Log&logNo=50006977121&vid=1000672010
제퍼슨 Y. Han은 뉴욕 대학(NYU)의 수리 과학의 연구 개발자 및 컨설턴트. 2006년 2월에 몬트레이, 캘리포니아의 TED(Technologo Entertainment Design)에서 선보인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이 멀티터치 스크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회사를 설립했다고 하네요. 이미 군에서 이 기술에 대해 접촉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cs.nyu.edu/~jhan/ 이 분을 애플에서 스카웃 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만, 애플도 이와 같은 환경의 OS를 출시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이래저래 알아보고 블로그에 글을 남겼습니다.
2006년 2월의 TED에서 선보인 것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또 애플에서 지원을 했는지는 명확하지 않군요. 수정해야겠습니다^-^
정말 이런 시대가 오면 좋겠군요.
저도 '출처:애플컴퓨터라네요'라고 해서, 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애플에서는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는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않거든요. 해서 와키백과로 저 시연하는 사람에 대해서 찾아봤죠. 영문이어서, 번역기로 초벌번역하고.. 에구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