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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l님께 바톤을 받았습니다.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글쎄요. 만나뵌 적이 없는지라 정확한 인상은 알지 못하지만, 앞으로 많이 기대되는 분이네요.
랜덤아트2를 보며, 그 가능성 하나를 발견했다는. 독특한 실험도 하시고.
점점 관심이 끌리는 분인 것 같습니다.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 (5가지)

(잘 아는 사람들)          - 재미있는 사람이다.
(살짝 아는 사람들)       - 머리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다. 꺼내보고 싶다는..
(잘 모르는 사람들)       - 너무 조용한 사람이다.
(누님을 비롯한 여인들) - 왜, 여친이 없는지 모르겠다.
(여덟 명의 조카들)       - 삼촌 최고다!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말해주세요. (5가지)

사람다운 사람            - 거의 다수의 사람들이 이 테두리에 속한다.
꾸준히 정리하는 사람 - 항상 본받으며, 내 삶을 정리하게 해준다.
다정다감한 사람         - 세상이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음을 보여주는 사람.
배려하는 사람            - 난, 이 사람들에게 더 배려하려고 노력하려 한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  - 무엇을 더 이야기하겠는가.


사실 인간성이라고 하지만, 딱히 '저 사람은 저렇다'라고
고정불변의 원칙이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으니, 전체적인 느낌으로 대신합니다.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은?

사람답지 않는 사람 - 내게 '왤까? 왤까?' 하는 의문을 던져준다.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 있습니까?

백범 김구. 벤자민 플랭클린.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사랑합니다. ( 아흑~, 낯간지럽다. )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이렇게 바톤 넘기게 될 때마다, 심히 고민되네요.


'이제 그만~'을 외치실 분에게 돌려드릴 경우도 있고, '나도 받고 싶었는데..'라고 하실 분도 계셔서
자주 방문해주시는 님들께 정중히 바톤 넘겨드립니다. 사양하셔도 괜찮고, 이미 참여하셨으면
간단하게 트랙백 날려주셔도 됩니다.  ^^


2ri님,CeeKay님,Daisy님,OZ님,OpenEnd님,귤소녀님,너른호수님,도담군님,먹는언니님,백마탄환자™님,블루데이님,아키토님,풀뜯는곰님,호밀님,新─Nagato™


아직 실망하지 마세요.
뽀너스 명단에 있는 분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는데 시간 좀 걸렸습니다. ^^;


Aensa님,Anzy님,ArtWorker님,BKLove님,Calvinyoo님,Cosmoshingoon님,Fco님,Jekyll님,KIDA님,Lemon-님,Mr.Dust님,Prime's님,Psyk님,[읍내꽃미남™]님,
adelward님,bluepoet님,bono님,cafealpha님,cesslim님,chanu님,cle님,dotcat님,finedada님,haidu님,hypnoss님,jwmx님,lowlife님,luv4™님,mahlerian님,
miniwind님,minymin님,mukie님,noenemy님,papple님,plantanus님,reple님,
romankibo님,theroadtaken님,zejhark님,가는이님,김동수님,까미유님,낚시광준초리님,너바나나님,놀구네님,다다안님,도도빙님,두리모~님,룰루랄라님,모니터님,문차일드님,미친데이터님,밥탱구리님,보통사람님,블루-님,빙♡님,삐약's님,사라님,슈리님,스티븐님,시간나누기님,시나™님,신현승님,아기나무님,아크엔젤님,역습의명후니님,영민C님,용희님,유성님,이로츠님,자유님,작은인장님,정호씨ㅡ_-)b님,지구별여행자님,지니어스님,청록시인님,키노코군님,트레쉬님,펄렁거스님,학교컴터실에서..님,항아님,현동규님,혓바닥수집가님,혜민아빠님,호도마루님,화딕님,悲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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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루- 2007/02/07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걸렸다 ㅠㅠ

    • BlogIcon 벗님 2007/02/0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드려야할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트랙백놀이 하면 할수록 질문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

  2. BlogIcon starfield 2007/02/07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놀이란게 이런거군요..
    여기서 참 여러가지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슈리 2007/02/07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릴레이를 이렇게도 부를수 있군요. ㅎㅎ

    • BlogIcon 벗님 2007/02/0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6명을 건너면 세상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가능성있는 놀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4. BlogIcon Daisy 2007/02/07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글 괜히 봤다. ㅡㅜ =33

  5. BlogIcon 귤소녀 2007/02/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트렉백이란걸 하게 되는군요 첨느껴보는 즐거움
    잘해볼게여 ㅎㅎㅎㅎ

  6. BlogIcon 도담군 2007/02/07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한 사람이 시작한다..
    한번 전달된다.. 15명
    두번 전달된다.. 15X15명
    세번 전달된다.. 15X15X15명
    네번 전달된다.... 이제 피해자(..)집계는 불가능;;

    • BlogIcon 벗님 2007/02/0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어떤 대학생이 이런 실험을 했지요. 자신이 새로운 유머를 하나 퍼뜨리고, 얼마나 시간이 지난 후에 자신의 귀로 돌아오는지. 생각보다 입소문이 빠르다고 하더군요. 이 트랙백놀이도 그와 같은 괘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나마 '계좌로 얼마 입금하면, 몇 배로 돌려준다는 멘트'가 없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르겠네요. ^^;

  7. BlogIcon cle 2007/02/0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담님의 말씀에 뒤집어집니다.. 푸하하하하 ㅠㅠ '이젠 피해자' 라니~ 아하하하하하하
    네이버에서 블로그중인데, 거기서는 '바톤놀이'라고 불리고 있지요.. 날이 갈수록 바톤도 진화해서 나중엔 19금 바톤 이런것도..(..이봐)

  8. BlogIcon NaCl 2007/02/0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뻘짓 몇번으로 기대를 받는 몸이 되어버렸군요 ;;;

    • BlogIcon 벗님 2007/02/07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사람들은 그런 발상도 잘 하지 못하죠. 작은 생각의 차이가 항상 큰 변화를 만들잖아요. ^^

  9. BlogIcon lowlife 2007/02/07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제별명도 있군요 -_-..

  10. BlogIcon OpenEnd 2007/02/07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패스
    이런거 정말 자신없습니다.

    케이루스 님한테 벌써 받았는데 패스 했답니다. ^ ^

  11.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07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변에 사람들이 없어서,
    이 트랙백에는 참가가 불가능해요. -_-;;

    • BlogIcon 벗님 2007/02/0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몇 번 트랙백놀이에 참가해봤지만, 점점 바톤의 갯수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행운의 편지처럼 20명까지 늘어나려나.. ^^;

  12. BlogIcon 블루데이 2007/02/0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엇! 저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도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이 그리 많은편이 아니라서 조금 곤란한 면이 없지않네요 ㅠㅠ 솔직히 저도 놀이 하고 싶지만... 갈등....

    • BlogIcon 벗님 2007/02/0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운의 편지도 아니고.. 그냥 편하게 몇 분에 바톤 넘기셔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맘편한 놀이니까요. ^^

  13. BlogIcon 新─Nagato™ 2007/02/0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앙 ㅠ.ㅠ;; 감격의 눈물입니다~
    저도..저도 바톤을 받아보게 되다니! 정말 저는 바톤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검색까지 하며 찾았다녔던...

    바톤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던져주세요~

    • BlogIcon 벗님 2007/02/10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기쁘게 받아주시는 분이 계시니, 나름 기분이 한 껏 즐거워졌답니다. 조심스래 내밀었는데, 선뜻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재밌는 트랙백 있으면 종종 손을 내밀겠습니다, 사양하지 마시고 받아주시면.. (물론 통장에 얼마 입금하면, 몇 배 튀겨준다 같은 건 하지 않습니다. ^^; )
      고운 하루 되세요.

  14. BlogIcon bluepoet 2007/02/2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 닉네임을 검색했더니 이 포스트가 나오네요. 저도 모르는 사이 뽀너스 명단에 들어가 있군요. ^^ 정규 명단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ㅎㅎ
    언젠가 정규 명단에 들어가고 싶을때 저도 꼭 넣어주세요~

    • BlogIcon 벗님 2007/02/21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랙백 놀이의 인기가 어느 정도 시들해질 즈음에, 다시 할까 생각중인데.. 좀처럼 인기가 사라지지 않네요. ^^; 그 때가 되면 bluepoet님도 모실께요. ^^

  15. BlogIcon Aensa 2007/04/0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뽀너스명단에 제가 1등이네요 ㅎㅎ
    스펠링을 A로 하길 잘햇어 =ㅅ=!
    네이버에다가 제 닉네임 검색했는데
    이 벗님 블로그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