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의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내게도 어김없이 폐인Mode가 시작된다. 사건 하나가 종결됐다고 생각하면, 또 다른 사건의 실마리가 하나 나타나고, 역시 24를 제대로 즐기려면, 전 편을 구한 후에 하루 날을 새며 봐야한다. 3. 지금 준비중인데, 아직 시간이 안된 모양이다. 어떻게 등장하시려는지. 언제 봐도 여전하군요. 잭 바우어! '{이슈} 공감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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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본적없는 24시리즈...
언제 시간내서 다운받아봐야겠네요..
사람들이 재미있다고는 하는데..ㅎㅎ
즐거운 폐인모드로 바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추천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여지지만.. 그래도 역시 재밌는 건 권해드려야겠죠? ^^;
아직 6화를 보지 못했는데 잭바우어 아저씨의 포스는 아직도 ㄷㄷㄷ
선악, 모든 개념들이 다 뒤섞여버리는 그 순간들에서 항상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저 잭 아저씨를 보면, 아흑.. 너무 멋져요. ^^;
재미있게 잠시 보았었어요;
처음엔 그 시계 나오는 것이 적응이 안되었었죠;
점점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보고 있으면 한 시간이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지. ^^;
저기;; 이런 면도 있으시군요;;
꽁꽁 숨겨뒀다가 하나씩 보여드려야 하는데.. ㅎㅎ
직장 동료들이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 시리즈로 추천하던데
전 빠지면 다른 일 못 하고 폐인될까 봐 겁나서 안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하루 24간만 투자하시면 되죠. 그리고 피로회복에 하루. (결국 휴가를 몽땅 내라는 소리잖아요.. ^^
퍽퍽.
24는 본적이 없지만 외화시리즈 하면 뭔가 재미있을듯한 느낌. 이런거만 전문적으로 하는 공중파채널이 생겼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아빠가 유선방송을 안달아줘요 -_-
외화시리즈중에서는 닥터후가 제일 인상깊었습니다.KBS에서 시즌1 해줄때 다음날 학교가는데도 일요일 밤까지 보고는 했었죠.
시즌1끝나고 사람들이 불만이 많아서(이 재밌는걸 늦게한다고...) 시즌 2는 토요일 낮에 했다죠 -_-
못내 아쉬운 결정이군요. ^^;
네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시리즈 입니다.
그런데 정치적으로 보면 상당한 편견을 가진 시리즈 이기도 합니다. 미국 본토가 한번도 공격을 당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본토에서 핵폭탄 터지고, 독가스 날리고 하는 드라마를 보면서 다른 나라를 정벌하는 미국의 정당성을 내세우는데 일조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한답니다. 님의 글을 보고서 그냥 생각하던 내용 적습니다. 미워마세요.
사족: 바우어의 아버지는 조금 미스 캐스팅 아닌가 싶어요. 아들과의 키 차이만 보이더군요. ㅎㅎ
원래 미국 영화, 드라마에서 뭘 바라기는 힘들죠. 그네들의 사상이 워낙 국수적이라서.. ^^; 뭐, 적이 없으니 드라마에서라도 적을 만들긴 하지만, 그냥 드라마 자체로만 감상하고 있습니다. 아, 젝 바우어 아버지가 나오는군요. 얼른 봐야하는데.. ^^;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요 너무 빠질까봐 두렵습니다.
프리즌브레이크도 너무 빠져갖고 헉헉대고;;
프붹보다 잼나여?
치밀하게 머리쓰는 석호필드와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굉장히 빨리 지나가죠. 24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