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YTN 노조 후원의 밤 행사)에서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의 짧은 논평입니다.
딴지일보, 청와대는 직업안내소
짧지막 강한 임펙트가 느껴지는 논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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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슬프게도 뿜었습니다...
이거 혹시 퍼갈 수 있는지요?
있다면 방법을 살짝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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