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가게들은 그 규모가 커지기 시작하면 기존의 간판을 새 것으로 교체하고 좀 더 멋지고 화려하게 만들어 고객들의 호감을 증가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이죠. '새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이 일반화를 부정할 수는 없지만, 한 시대가 훌쩍 넘는 옛 모습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는 명소들과, 인터넷에서도 이와 같은 옛 모습을 고스란히 확인해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얼마 전에 다시 이 사이트를 찾는데 애를 먹었답니다. 관련 사이트 : 1996년도부터 현재까지 수집된 페이지가 850억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 2007년 2월 현재 ) '(추천) 사이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벗님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TAG 인터넷 아카이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기에 몇년 전만해도 제 옛날 구리구리한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어느새 뿅하고 사라져버렸습니다 ;;;
검색결과에 * 표시된 것의 데이터는 없는 모양이더군요. ^^;
옛날에 수집한 자료는 이미지가 없던데... ;;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꽤 많은 부분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천년 전후로 데이타가 한번 리셋이 되었나 봅니다. 이천년도 초반에는 96년도 자료도
잘 나와주었는데 몇해전 접속해 보니 2000년 기준으로 자료가 사라졌더군요.
돈을 받고 백업을 해주는것도 아니고 추억의 자료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니 재미는
있는데 " 왜~ 지우냐고요오~ " 히히 ^^
아, 그런 일이 있었던 모양이군요. 저는 웹에 접근했던게 1999년 정도 시작되는 것 같네요. ^^;
중요한건 벗님 이름이 대일이라는거~
히히.. 눈치 채셨군요. 하긴, 지금 티스토리 주소도 대일.티스토리.컴 이니, 뭐 공개 아닌 공개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