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M.A.S에서 보내주신 견본품 화장품을 누님에게 사용해보시도록 전해드렸습니다.

벗님이 쓰는 화장품이라고는 분홍빛의 존슨지 베이비로션이 고작이기도 하고,
화장품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깝습니다.

아무래도 저보다는 화장품을 
많이 사용해보신 저의 누님이 이 화장품에 대해 사용하고,
그에 대해 평을 
해주시는 것이 더 적당한 것 같아, 누님의 제품 사용기로 대신합니다.

* 사용기의 초안은 벗님의 누님이 작성하였으며, 벗님이 조금 다듬었습니다.


남동생을 통해 견본품을 사용해보게된 40대의 주부입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다보니, 저의 피부에는 그리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윤기가 없어 가끔 좋다고 하는
화장품을 써보긴 했지만, 그렇게 눈에 띄일 정도의 효과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준 이 견본품들은 느낌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먼저, 마스크 팩을 했었는데,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땡김도 상당히 강했고,
귀에 거는 방식이어서 처음에는 조금 우습다고 생각했는데, 착용하고 있으니
딱 좋았습니다.


촉촉함이 늦은 저녁까지 남아있어서 얼굴을 자주 만져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화장품을 사용할 때 여러가지 종류의 제품들을 순서대로 사용해야 하는데,
저는 좀 번거러워서 손에 잡히는데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사용했음에도 부드러움과 촉촉함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인 기호이기는 하지만, 어떤 제품의 향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 외의 제품들의 향은 무척 좋았습니다.

저는 모공이 조금 큰 편이고, 다른 이들의 눈에도 피부의 까칠함이 보이는
피부였는데, 사용한지 하루 이틀 정도 지나니, 달라보인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꾸준하게 사용해보면 피부가 확연하게 좋아지게될 것 같습니다.


피부톤도 조금 어두운 편이어서 화상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는데,
사용 후엔 왠지 광택이 감돌아서 어두운 피부도 조금 더 예뻐보이게 됩니다.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해보게되었는데, 제품들의 이름들은 태그에 달아놓겠습니다.
이 제품들에 점수를 준다면, 저는 120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a.s는 신개념 리뷰 매거진으로 프레스블로그의 독창적인 매거진입니다.
헬스/뷰티/푸드/생활 섹션으로 이루어진 유용한 정보와 함께 다양한 제품을
선체험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신개념 리뷰 매거진입니다.

관련 사이트 :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벗님의 작은 다락방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벗님의 작은 다락방

Creative Commons License 벗님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daeil.tistory.com/trackback/165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limer 2010/11/23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피부관리 해야되는데.... 제 나이에 맞는 피부를 돌려받고 싶네요...ㅜㅜ

    • BlogIcon 벗님 2010/11/24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하.. ^^; ㅎㅎ
      어린 시절엔 참 피부도 보들보들하고 좋았었는데 말이죠..

      고운 하루 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