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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에서 며칠 중대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생명체에 대한 정의를 다시 써야할

만큼 기존의 '상식' 뒤엎는 놀라운 내용이었습니다그런데, 그렇게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Flickr by 28634332@N05

'아는 만큼 보인다', 이쪽 분야에 대해 모르다보니,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쉽게 짐작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사실 이번의 나사의 중대발표보다 전에 보았던

다큐멘터리의 내용이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타이타닉의 감독이 지금까지 번도 사람들이 접근해보지 못한 

깊은 해저의 바닥까지 잠수정을 내려보내  안에 살아가는 생명체를 찍어온 

내용이었습니다. 빛도 들어오지 않고, 엄청난 수압과 감당하기 어려운 뜨거운 열이 

방출되는 열수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를 보게되자뒤통수를 얻어맞은 것처럼

'생명체'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야 했습니다.


'저런 환경에서는 생명체가 없다'라고 믿고 있던 '상식'이 깨져버렸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찍으며 참여한 팀원 중에는 나사 소속의 외계 생명체와 관련된 

연구원도 있었습니다. 깊은 해저라는 공간 자체가 어찌보면 지구를 벗어나 

외계 생명체를 탐사하는 과정과 흡사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서 선험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것입니다.


무인잠수정을 조정하며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들이 지구 밖이라고 해도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상당히 닮아있습니다. 다큐멘터리의 마지막 장면은 이러한 

깊은 해저의 연구들이 결국에는 화성이나 금성과 같은 가까운 행성에 무인 로켓을 

보내고, 무인 로켓이 지면을 뚫고 들어가 얼음 밑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들을 

발견하고, 내용을 지구로 송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Flicrk by angie_real

지구의 깊은 해저나 다른 행성들의 깊은 해저나 상황이나 조건이 비슷할 것이며 

역시 안에서도 다른 생명체, 외계 생명체를 발견할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보는 내내 가능성이 어느 정도일까를 생각해봤었는데, 외계생명체를 찾지 못할 

것이다라고 판단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넓은 우주의 생명체의 기준을

'지구'라는 하나의 행성의 관점으로 보는 자체가 우물안 개구리 같기도 합니다.


나사의 이번 중대발표는 그런 점에서 그리 놀랍거나 신선하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가능성이 거의 없긴 했지만, UFO 실존적인 자료나, 달의 뒷면에 대한 사진

외계인들에 대한 검증된 자료들. 이것도 아니라면 IBM 창고에 숨겨진 것들에 

대한 목록이라도 나왔더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도는 되어야 

중대발표가 되지 않겠습니까.


나사의 이번 중대발표보다 기대되는 것은 역시 위키리크스에서 언급한 UFO 

대한 자료공개의 언급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자료공개가 것이라고 

하는데 범위가 어느 정도일지 짐작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벗님이  외계생명체나 UFO에 대해 접한 내용 중에 가장 신빙성이 높아 

보였던 것은  편으로 다큐멘터리였습니다.

명에 달하는 분들이 자신이 경험하거나 보게된 UFO 대한 내용을 말하고 

있었는데군인, CIA, 정치인, 일반인 다양한 분들이 이에 대해 증언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경우는 전혀 없는 분이 동일한 UFO 대한 목격담을 교차적으로 

증언하기도 하고,  특정 장소가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UFO들이 비슷한 반응을 

한다는 것을 말하는 여러 사람들이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기밀들을 일반에 

공개하려고 하는 경우, 정부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단계를 알려주는 

분도 있었습니다.


Flickr by benheine

'UFO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받아들이는데이것은 '대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허구다'라는 가정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다큐멘터리에서 증언하는 분들에게서 그런 가벼움은 

전혀 느낄 없습니다


더불어, UFO 지구에 출현하는지, UFO 외계인의 존재를 정부에서 

부정하는지를 설명하는데, 설명에서의 흠을 찾아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다큐멘터리가 끝나며 어떤 물건을 사라던가, 어떤 사이트에 가입하라던가 

하는 추가적인 무언가를 요구하는 그런 '흥미꺼리 장사'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한다라는 것이 이야기의 

전부였습니다.


위키리크스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UFO 외계인들에 대한 내용들이 

제가 내용과 어느 정도 맞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치, 경제, 종교와 같은 사회의 근반을 이루고 있는 축들이 버티고 있는

나사에서는 절대 이런 정보를 공개할 없을 것입니다.


Flickr by metius


넓은 우주에 오직 지구라는 행성 하나에만 우리들이 외롭게 살고 있다고는 

말하지 말아주세요.

구글어스로 바라보는 하늘의 별들도 정말  없을 만큼 많고 많은데

오직 지구라는 행성 하나라고 말하면  우숩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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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뿐인지구 2010/12/0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 기강 해이와...군 장비(비행기.잠수함,군함,탱크,기타 등등) 노후화로...
    군인들 죽어나가는 마당에...
    ...
    스타크래프트(starcraft) 전쟁 놀이하나?...
    해병대 2배로 늘린다라니...어이 없음...
    ...
    mb 4대강 쏟을 4조원이면...군 장비나 정비하지...
    백날 애들만 늘려서...뻘짓하면 뭐 하나...
    ...
    뭐...최철o처럼...사람 돌리기가 취미인가?...

    • BlogIcon 벗님 2010/12/07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대강에 쏟는 비용은 수 십 조 단위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사후에도 엄청나게 비용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구요.
      다음 정권, 그 다음 정권까지도 이거 수습하느라, 복지국가에서
      한층 멀어지게 되겠지요. ^^;

      고운 하루 되세요. ^_^

  2. BlogIcon starfield 2010/12/0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리니 처음 보이는 글이 나사 외계생명체 글이군요.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외계 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하고,
    우주 어딘가에는 우리와 같은 지적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발표가 중요한 것이죠.
    우리의 고정관념을 깬 한 생명체의 형태가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체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과학자들의 그런 생각을 더 넓혀주었기 때문입니다.
    아.. 그런데 정말 외계인 한번 보고 싶네요. ^^

  3. BlogIcon 어용무 2012/01/25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확인비행물체 UFO 는 우리나라 말로는 비행접시라고 합니다.

    비행접시는 왜 자꾸만 나타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할 것이나 아무도 그 의문을 풀어내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실체마저 궁금하게 여기고 있을 것입니다.

    비행접시는 신께서 사용하는 선악심판의 무기라는 것을 밝혀 둔 글이 있으니 그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하시면 어용무의 블로그에서 어럼푸시 알아볼수가 있다 할 것이고 조금더 세부적으로 알고 싶어 한다면 내려받기 글에서 조금 더 알아볼 수가 있으며 아주 상세하게 알게 되는 것은 때가 되면 더욱 잘 알아볼 수가 있게 됩니다.

    아직 비행접시는 일본 대지진 등 그 활동을 조금 밖에 보이지 않고 있으나 이제 곧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게 되면 지구는 엄청난 충격으로 상전벽해 혁해상전 즉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되어 버리고 푸른 바다가 뽕나무 밭으로 변해 버리게 되는 것이니 지구 전체를 세차게 흔들어 버리는 바와 같은 아주 큰 재앙이 찾아오게 되면서 남의 나라를 침탈하고 수탈한 나라들과 죄를 많이 지은 인간들이 크게 당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제 수천년 동안 말로만 전해져 왔던 천재개벽 선악심판의 때가 다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합니다.

    • BlogIcon 벗님 2012/02/01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과 나눈 이야기 1, 2, 3권을 읽어보시고 다시 한 번 댓글을 달아주세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줬던 서적이거든요. ^^

      고운 하루 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