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2학년 벗님의 그림일기 - 4월 29일(일)





디즈닐랜드를 오늘 보았다. 제목은 목 없는 말이었다.


<부연 설명>


아, 무슨 내용이었을까요. 궁금해서 그 날의 텔레비젼 편성표를 찾아보았습니다.


동아일보 1984년 4월 28일 9면


목없는 말 후편이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남자에게 '목없는 말'을 도둑맞고?. 

이 아이들이 '목 없는 말'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돈부대'는 또 무엇이었을까요? 궁금하기만 합니다. 


일기에 쓴 걸 보면 상당히 재미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그 때나 지금이나 디즈니랜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작품들을 많이 만듭니다. '톰과 재리'는 조금 살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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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poina 2012.07.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아직까지 가지고 계시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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