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악기가 없어서 연주를 못 한다거나, 이런 저런 것들이 없어서 못해요 라고 핑계를 대는 것은
그만 해야할 것 같습니다. 하긴, 이런 지런 것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못할 것 같은 마음에 이런 저런 핑계거리를
만든 것이겠지요.
아래의 동영상에서 합주와 노래를 하는 이 분들을 보세요.
진정 핑계를 대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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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TV아침 뉴스에서 봤었어요.ㅎㅎ
신기하더라구요.. 기타를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한다는데, 진정한 미니 오케스트라 인 것 같습니다.
기타를 보며 너무 줄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걸 보고나니.. ^^;;
고운 하루 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