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영상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오리털로 된 옷과 침구들이 만들어지고

있었네요. 저는 그저 운명을 달리한 친구들의 털이라 생각했었는데..



동영상 내용이 참 끔찍하군요.

살아있는 오리를 잡고 털을 뽑고, 또 자라면 또 뽑고, 또 자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제 몸 하나 따뜻하자고 이런 생산 방식을 고수하는 걸 묵과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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