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비보이팀들이 세계대회에서도 탑을 달린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이번에 보게 된 Morning of Owl 팀이 보여주는 루틴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다른 외국팀이 선보이는 루틴과 비교해보니 이건 뭐 차이가 현격하네요.



모닝오브아울(Morning of Owl)팀은 작년에 이미 국내에도 많이 소개됐었나 본데,

벗님이 텔레비전을 거의 끊고 살다 보니 이제서야 접하게 되네요.


특히 비오이 포켓(김기주) 님이 펼치는 탄력과 스피드는 정말 대단하군요.

어떻게 저런 게 가능한 것인지, 7년을 하셨다고 하는데 내공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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