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썼던 글 하나를 많은 분들이 검색하고 클릭(혹은 터치)를 하며 읽어보십니다.


화가 나는 것을 넘어 웃음이 나고 눈물이 납니다. 해탈의 경지에 이르르는 것인가.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해도 얼굴을 못 들고 다닐 것 같은데, 아직도 아닌가 봅니다.
얼머나 더 지저분하고 더러운 것까지 내놓아야 인정하고 내려갈까요.

하루 하루, 대한민국의 국격은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꼭지점을 찍고 있습니다.
'위'였다면 좋았겠지만, 땅 바닥으로 지하실로, 지구 맨틀까지 파고들 모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이 멍청하고 대한민국의 짐만 되는 이 x을 끌어내릴 수 있을까요.

법적으로는 답이 없네요. 임기가 끝날 때까지 저렇게 못나간다고 버티려나 보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사람들이 이 글을 찾아 읽기 시작합니다.
김재규, 그가 무슨 마음으로 방아쇠를 당겼던 것인지 궁금해합니다.
제2의 김재규가 아니라면, 이 지긋지긋한 연을 끊을 방법이 없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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