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이제 곧
그녀와

.
.
.
.
.
.
.
.
.
.
.
.
.
.
.
.
.
.
.
.





안재환이 결혼한답니다. 아시죠, 정선희와. ^^;
라디오에서 '인생유감' 한 참 들었었는데, 참 잘 어울리는 한 쌍 같아요.
저는 언제나 이런 소식 올리게 될지..

잠깐 블로그 돌아다니다, 꽃수염님의 문답에 덜컥 걸렸습니다.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흔적은 남으니까 도망 못 가요~★(=도망 가도 저는 못잡습니다.)
제목에 '결혼합니다.', '헤어집니다.', '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이름을 그대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daeil.chang@gmail.com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지잉~~~ ( 진동입니다. 착신음을 들었던 기억이 거의 없네요. )

★대기 중 화면은?
우리 조카의 귀여운 얼굴이 나타납니다.
주변 사람들이 아이 얼굴 넣어두면 결혼하기 힘들다고.
내 아이라고 착각한다던가.. ^^;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흥에 취하면 즐겁게 잘 마시는 편이지만, 되도록 절주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술 종류는?
알콜이 들어간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가능합니다.

★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어린 시절이 기억나는 군요.
아침에 들어봤더니, 친구들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후로는 그렇게까지 마시지 않습니다.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잘 웃습니다. 그 이후로는 넉다운.

★스트레스 해소법은?
자거나, 음악을 듣는 편입니다.
운동도 괜찮다고 하던데, 막상 일하고 있을 때에는 어디서 운동을 해야할지..

★담배 혹은 당구정도?
줄이려 합니다. 당구는 100으로 입성해보질 못했습니다.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한참 길렀다가, 여름을 맞이하야 깨끗이 잘랐습니다.

★당신의 승부용 옷은?
승부용? 그냥 일상적인 옷을 입네요. 저랑은 무관한 질문인 듯.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
0.5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하나로 함축해서 대답하기 힘든데요.. 즐거웠던 어린 시절들이 펼쳐지는군요.

★자주 하는 말버릇은?
아싸!!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 그런 곡이 있나요?
너의 뒤에서 - 박진영

★곡명은?
한 번 더 앵콜을.. 너의 뒤에서

★그 이유는요?
아련한 추억이 남아서겠죠.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그렇죠. 주제가처럼 한 곳씩 따라붙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한 번.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사람.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이제는 빈 자리만 남았습니다.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가능할까요?

★왜 그렇게 생각해요?
남녀라는 구분이 있는지라,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나를 보며 미소지어 주는 것.
나를 깊게 바라봐 주는 것.

★술먹고 기대는 정도?
그런 기억은 별로 나지 않네요.

★이성의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얼굴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사람마다 모두 제각각이라서, 아마 들여다본다면 마음이겠네요.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괘활한 것도 좋고, 차분한 것도 좋고..
사람만 좋으면 됩니다.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쟁은 있을 수 있지만, 더 심해지는 것은 그다지 바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배고파요?
네, 저녁 시간이라서.. 물 한 잔 먹고 취침해야겠죠.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착한 일하고 혼자 흐믓해한 것.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특조 처리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별로 충격을 잘 받지 않은 타입이네요.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두리번두리번..)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푸근한 휴식처 벗님 포스트 링크

★지금 하고 싶은 일은?
이 문답을 얼른 끝내고 싶어요. 질문이 상당히 많군요.

★시력은?
좌 1.5, 우 1.0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휴가를 즈음에서, 서울을 벗어날 것 같습니다.

★지갑에는 뭐가 들어있나요?
돈, 전화카드, 체크카드, 명함, 신분증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아주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그땐 사랑이라는 것을 몰랐죠. 모든게 다 신기하고, 재밌었죠.

★최근에 즐기는 일은?
블로그, 독서, 그림그리기, 글쓰기, 음악감상, 영화감상

★하루 수면 시간은?
4시간 ~ 5시간

★좋아하는 색은?
너무 다양합니다. 하나를 선택하기가 곤란하네요.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북어국. 북어도 볶아서 재료들을 모두 넣었는데, 무엇이 빠졌는지
처음 맛 좋고, 중간 맛 좋고, 끝맛이 비어버리는..

★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Cyon LG-KH1200 벗님 포스트 링크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편안한 꿈나라

★좋아하는 동물은?
병아리, 강아지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물탱크 청소, 핸드폰 기지국 설치.. 좀 별나죠?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 거에요?
10억보다는 많아야 하지만.. 벗님 포스트 링크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순수 뻥튀기 (아저씨가 '뻥이요~'하고 만드는)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해요?
좋은 일이 일어나겠죠.

★최근 어때요?
언제나 그렇죠.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고 있음에 만족을 느끼는..

★최근에는 어떤 책을 샀나요?
법정스님 - 맑고 향기롭게  벗님 포스트 링크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우리 가족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큰형님과 짧은 담소.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 거라고 생각해요?
행복해하고 있을 겁니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 거에요?
정말?

★『우째서?』
선택권이 너무 많아지거든요.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행복한 일만 생각할겁니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에도 인생은 짧죠.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모니터만 환하고, 옆에는 어두워서.. 항상 보이는 것들이 보이는군요.

★지금 몇번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겠죠?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어떤 거?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 SF물..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아직 보지 못했네요.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에이, 아시면서.. ^^;

★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
글쓰기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
무시하기

★걱정거리가 있나요?
글쎄요. 딱히 꺼내놓고 싶지는 않네요.

★약속시간에 잘 맞춰 나가는 편인가요?
되도록 준수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화장품 어디꺼 쓰세요?
파란색 니베아크림. 사무실에 가져다놨죠.

★가장 비호감인 냄새는?
지하철에서 한 번 마추진 그 분의 냄새.
떠올리고 싶지 않네요.

★현재 자신의 상태를 다섯 글자로 요약해주세요.
막배고파짐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뭔가요? (안 듣고 있다면 지금 딱 떠오르는 노래)
선풍기소리.. 웅~~~

★지금 생각나는 먹을 거리는 무엇입니까?
글세요.. 바나나 있으면 하나 먹고 싶은데..

★가장 배워보고 싶은 악기는?
피아노, 기타

★ 가장 가까운 책의 23페이지 12번째 줄 세번째 단어는?
추상화

★추가 : 담배, 술, 여자(남자) 중에 하나를 끊어야만 한다며 무엇을 끊겠습니까?
담배

★자신이 남기고 싶은 보물(유물)은 무엇인가요?
휴머니즘이 담긴 책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벗님의 작은 다락방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벗님의 작은 다락방

Creative Commons License 벗님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TAG

트랙백 주소 :: http://daeil.tistory.com/trackback/3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7/24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님이 결혼하는지 알고 깜짝 놀랐다는..술마시면.잘 웃으신다구요..ㅎㅎ 같이 술한잔 해야겠네요..ㅎㅎ

  2. BlogIcon 꽃수염 2007/07/24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우후훗. 아, 그리고 [담배 혹은 당구 정도]는... 제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술먹고 기대는 정도]역시 제 답변이에요;;;

    벗님 덕분에 질문이 두개나 늘어났...-_-a

  3. BlogIcon JooJoo 2007/07/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벗님..처럼 저도 재미있게 낚였어요 ~~^^

  4. BlogIcon JooJoo 2007/07/2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링도..하고 가야겠네요 ^^ 링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