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저의 포스트가 베스트 2위로 랭크되었습니다.
읽어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고 계시겠지만, 간략하게 이틀 동안의 통계치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통계치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네요. 2007/10/07 - 33,209 Hit
2007/10/08 - 10,570 Hit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고, 좋은 의견을 보내주시니 은근히 즐겁기도 하고, 더불어, '블로그가 하나의 컨텐츠인가, 매체인가'에 대해서도 고심을 해보게 됩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일상을 풀어내더라도 항상 법적인 문제로 인해 곤혹을 치를 수 있다는 아직 많이 미흡한 저의 블로그를 이렇게 잊지 않고 방문해주심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이야기, 생각꺼리를 잔뜩 보여드리고 싶은데, 항상 일상이 저를 놓아주지 않네요. 항상 노력하는 벗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되세요. 관련 사이트 : - Daum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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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_^ 짝짝짝~~
많은 분들이 갑자기 몰릴 때에는 역시 트래픽이 문제겠지요.
독립 블로그가 아닌 소속이 있는 블로그는 트래픽 문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 장점이예요. 독립 블로그는 트래픽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돈이 더 들고 신경을 써주어야지요.
대신 독립 블로그는 부당한 간섭을 덜 받는다는 점이 좋지요. 그만큼 말씀하신 대로 자기가 한 일에는 책임지고 신중하게 처리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지요. 물론 어느 때나 마찬가지지만요.
별로도 계정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겠지만,
항상 글을 적을 때 유념하게 된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 저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벗님도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에 오르셨군요~
저도 최근에 처음으로 올라가 보았는데, 역시 블로그는 저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발행하는 순간, 글에 대한 책임을 무시할 수 없드라구요^^;
네, 쓰는 글에 대해서 두 번 세 번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축하드려요^^ㅋ
3만명이면..
한분당 100Kb씩만 생각해도..;;
;;
3기가군요..;;
저는 트래픽이 500M입니다.ㅎㅎ;
저리 되보고 싶긴 하군요.ㅎㅎ;
이 정도의 트래픽이라면, 티스토리 아니면 버티기 힘들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