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사고는 이미 발생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사고를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위기를 대처하는 능력이다'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정답이다. 하지만, 우리 일상에서는 '최선을 다한다'라는 것이 하나의 수사처럼 보여진다. 이 방패막이를 사용하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최선을 다한다'라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불과 며칠 후면 치르게 되는 대통령 선거,
벗님은 이 '진정성'의 관점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것이다. 진정성을 갖춘 나라에서 살아가기를 염원하기에, '[생각과 논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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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 역시도 항상 방패막이를 먼저
찾게되었는데.. 그런 방패막이부터 찾을 생각을 하지 않고 그 시간에 다른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라는 말을 오늘은 하지
말아보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______^
'하면 된다!'처럼 선명하고, 진취적인 표어도 없죠. ^^
편리님도 고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