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는지 개그 프로그램을 봐도 그다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버린다.
처음 선보인 개그 코너들에서는 그 신선함과 의외성으로 인해 즐겁게 웃음을 터뜨리지만, 개그맨을 웃음을 만들어야하는 참 힘겨운 직업이 아닌가 싶다. 개그 프로그램보다 버라이어티쇼라는 벅찬 상대가 밀려 입지가 좁아지고 오늘 접하게 된 개그맨 유세윤의 모습은 벗님이 '이것이 개그다''라고 손꼽게 되는 개그맨 유세윤, 주위 사람들의 밝은 웃음 속에서 가장 즐거웠던 사람이었을 것 같다. '{이슈} 공감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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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네요..ㅎ 한참을 웃었습니다..ㅎㅎ
놀이공원에 저런 재밌는 친구들 많으면, 한껏 웃으며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 ㅎㅎ
한참동안 웃었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여기선 저런 프로그램을 볼 기회가 없어서 ^^a 매번 벗님의 좋은 글 RSS로 잘 읽고 있습니다만 댓글에 꽤나 인색해서 죄송합니다. 연재하시는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댓글에 인색하다보니, 부끄럽습니다. ^^;
문플라워님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아 이거 정말 레전드인데 ㅋㅋㅋ
웃겨
다시 봐도 즐거운 영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엄지 손가락을 들게되는 그의 유쾌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