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모양새를 조금 바꿔볼까 마음먹고, 이런 저런 스킨을 교체해봤지만 한쪽으로 치우쳤던 좌우구성도 바로잡고, 장식처럼 붙여놓았던 디자인적인 감각이 둔하다보니, 이런 단순한 작업을 하는데도 시간이 포스트 내용이 길다보니, 포스트 이동 네이게이터도 상단으로 올리고 포스트에는 신경쓰지않고, 겉치장만 요란하게 하는 것 같네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가 되려 했는데.. '{운영}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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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미지 패러디 Image Parody, 이미지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
Tracked from LOSER's Hideout 2007/01/13 11:56 삭제여기는 이미지를 재미있게 패러디하고 다른 곳에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 '이미지 패러디'입니다. 띰띰하신 분께 ESC 게임을 추천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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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가 되려 했건만,...
어릴 적에도 저는 그리 일찍 잠자기를 실천하는 착한 어린이가 아니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네요. ^^;
저도 어제 스킨 교체공사~ 했습니다. 커커커
예쁘게 잘 하셨네요. ^^; 확실히 감각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파문의 소식을 듣고 왓더니!! 파문이 사실인 거군요...(안 때리실꺼죠?;
) 헤헤헤헤;;;;;
죄송합니다... Orz...
이 디자인이라는게 오묘해서 조금만 다르게 하면 유치찬란으로 변해버려서, 한 참 동안 바꿔보다가 결국 회색톤으로 설정하게 되더군요. ^^; 아마 파문이 맞는 것 같습니다.(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저는 미적감각이 엄청 달려서,, -_-;;
미술시간에 좋은 점수 맞아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점점 야행성으로 변해가네요;;
오후에 졸립고 새벽엔 쌩쌩합니다..;
새벽에 정신이 말짱해지는거, 이거 정말 잘 고쳐지지 않네요. 저녁형 인간이려나.. ^^;
저도 스킨수정하다 글 날려먹어보고 한 슬픈 추억이 있어서...스킨이 너무 이쁘면 글이 죽어서 적당히 수수해야 하는게 좋은것 같은데 참 고르기 힘들어요^^;
네, 너무 힘들어요. 우선 색상 고르는 것부터 벽에 부딪치네요. ^^;
저도 스킨 생각만 하면 지끈지끈 ;;
네이버 블로그시즌2도 잠깐 써봤는데, 스킨 수정이 막강하더군요. 하지만 뭔가 표현하려하면 왜 이렇게 쉽지 않는지.. 표현력의 문제인가? ^^;
수정을 해봤지만 애초에 그냥 있는대로 쓰는 게 최고. -_-乃
맞는 말씀입니다. 기본적인 것만큼 따라하기도 힘든게 현실이네요. ^^;
이게 발로한 디자인이면 저는 뭡니까
심여를 기울려 발로 한 것입니다. 하긴 손이나 발이나 매일반이지만.. ^^;
저도 스킨 변경하고 싶은데;; 수정하기 귀찮아서 지금것을 쓰고 잇습니다;
잠깐 다른 스킨으로 변경해봤더니, 내 블로그가 아닌 것 같이 보이더군요. 벌써 익숙해진 탓인지.. ^^;
애드센스랑 포스트이동네비게이터랑 거리가 멀어서인지 따로노는것같은 기분.
저도 얼마전에 애드센스를 다시 달고서 블로그를 살짝 수정했는데 -_- 애드센스때문에 꽤나 힘들었다는;;;
상단에 포스트이동 네비게이터를 붙이는게 더 편하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옮겼습니다. 그래도 뭔가 좀 어색하긴 하네요. 그냥 여백의 미라고 주장해야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