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부조화 현상 인지부조화 [認知不調和, cognitive dissonance] : 관련 블로그 :
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사고를 하려 애를 쓰지만 예전에 백범일지를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청소년 권장도서일 만큼 주요한 서적인데, 사회 생활을 하며 읽는 느리장을 부렸지만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신념과 의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우국충정 인사들이 만들어 놓은 대한민국을 살아가며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듯, 저는 그저 그런 한량에 지나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열어 놓아야 겠습니다. '[리뷰와 서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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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3년을 살면서 아직 백범일지를 한번도 못 읽어 봤네요.
매번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고만 생각만하던;;
이번기회에 바로 구매해야겠어요 허헛~ 이 글덕에 또 한권의 책을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헤헷!(포스팅과는 좀 관계 없는 글일까요? 허헛;;;; )
정말 좋은 책입니다. 분량이 조금 되지만, 글이 읽기 쉬워서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
헤헷~ ^^
아직 못본 책입니다.

읽어봐야겠어요.
마지막 구절이 인상적이네요
감사합니다. ^^
음, 마음을 열어놓아야 하는데
열어놓으면 자기 것처럼 수시로 들락날락거리면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T^ T
생각처럼 쉽진 않아도, 조금씩 인정하며 의식적으로라도 고개를 끄덕여 본답니다. ^^;
사놓고 몇번 보다가 끝까지는 못봤는데
읽어 봐야 겠군요..
저는 현재 발목을 잡고 있는 책이 '부의 미래'. 아흑, 왜 이리도 두꺼운지.. ^^;
보다 만 책이 침대 한 켠에 벌써 4권이나 쌓여있습니다.. ㅠ__ㅠ 회사가 멀다는 핑계에, 쉴 시간이 저녁뿐이라는 생각에 그렇게 시간만 가고 있네요 ;ㅅ; 주말에 시간내서 남은 분량 독파를..!!! (...이라고 하다보니 주말에 한 약속이 문득 떠올라버린 클 <- OTL)
저는 출퇴근 지하철 타는 동안을 이용해서 읽는 비중이 가장 크네요. 왠지 집에 있으면, 놀아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는.. ^^;
아무리 객관적이려 노력해도 사람이 하는 판단의 기준이란게 자신이 되어버리기때문에 편향적인 결론을 내리는게 아닌가..그런생각이 드네요^^; 내가 기준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맘을 여는일도 쉽고,남을 탓할일도 적어질것도 같은데,하지만! 쉬운일은 아니라는거~~~하하하 아무튼 백범일지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바라보는 시각의 범위가 좁으면, 판단의 폭도 좁아진다고 생각됩니다.
이 범위 안에서 휘둘려버리는 불상사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는 판단 이전에 많은 생각과 자료 조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