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강연을 보고 있는 동안에 참 부끄러워집니다. 볼품없는 어휘력과 적확한 단어도 잘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벗님으로서는 이런 강연에서 정치인 유시민이 아닌, 저자 유시민이 말하고 있는 '글 잘 쓰는 법'은 저자의 체득된 벗님은 말을 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충분히 자신의 생각을 담아 화술은 좀 어눌하더라도, 제대로 된 정리된 이야기를 펼쳐놓는 것이 이 '말을 잘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연히 누군가 적어준 원고를 단순하게 읽고 있는 탈렌트들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집안 정리나 물건 정리처럼 눈에 보이는 정리 외에도, 머리 속에 담긴 생각들을 정리하는 습관은 우리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꼭 물려주고 싶은 유산입니다. 책읽기와 말하기와 글쓰기 위의 동영상을 보시기 위해서는, 약 4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굳이 이렇게 언급해드리는 이유는, 시간이 나실 때 꼭 한 번 들어보셨으면 하고 바라기 때문입니다. 관련 포스트 : - 유시민이 말하는 '글 잘 쓰는 법' ( http://kbeom.com/tc/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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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Tracked from 시리니 2008/03/03 18:12 삭제저는 매일마다 일기를 씁니다.그냥 별 일이 없더라도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고어떤 생각을 하면서 보냈고 내일은 뭘 해야 하니까어떻게 보내야겠다... 등등. 스스로에게 쓰는 글이니까때론 형식도 없고 때론 맞춤법도 무시하고 또 때로는아예 문장 자체에 개연성조차도 없습니다.반면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면 저도 모르게살짝 긴장을 타기 시작합니다.\'이게 맞춤법에는 맞는 말일까?\' 부터 시작해서용어 선택이 적절하게는 된 것인지, 혹은 이 글을 읽을 때불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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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관련 글을 읽었답니다. 참 잘 쓰는 사람이란 생각을 매번 합니다.
블로그로 글 잘 쓰는 방법을 소개한 제 글도 엮어놓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집에서 다시 꼼꼼히 읽어봐야겠네요. ^_^
고운 하루 되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고운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벗님 글 잘 쓰시는 것 같은데 ㅋㅋ
핫, 감사합니다. ^^;
고운 하루 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