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한스 베르너 리퀘르트
정신분석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심리상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루는 습관의 문제점 등 행동을 가로막는 심리적 요인에 대한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그린이 |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목회자. 저널리스트. 1990년부터 캐리커처 작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명쾌한 논조로 폭넒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3분 성경』등을 저술했으며 『즐겁게 살아라』, 『단순하게 살아라』, 『행동의 심리학』 등 50권 이상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현재 월간 『단순하게 살아라』의 편집주간으로 활동 중이다. 반디북( http://www.bandibook.com/ )에서 소개글 참조 참 많은 일들을 미루며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쁘다는, 중요한 일이 있다는 핑계로 꼭 해야하는 것들을 죄다 미뤄버리며 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하는 반성을 해보게 됩니다. 실천서로써 이 책 어떨까 싶네요. 아래는 씽크와이즈 ( http://www.thinkwise.co.kr/ ) 의 자료실에 김한원(verbum)님이 올려주신 내용을 간소화시킨 것입니다. 원문은 씽크와이즈의 맵자료실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리뷰와 서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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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번 보고 싶어 지네요 ㅠ 미루는 습관 있는데에.. ㅠㅠ
정리된 내용을 보니, 맞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네요. ^^;
아 난타는 잘 보셨어요 ? ㅎㅎ
네, 방금 포스트 올렸습니다. 하, 오랜만에 즐겁게 본 공연이네요. 이런 저런 내용 정리하려다가 짧게 올렸습니다. 역시 느낌은 마음으로.. ^^
저역시 정작 해야할 일들은 미루고 다른 것들을 우선시 하는 나쁜 버릇이 있는데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야 겠네요.
네, 자연스래 핑계를 붙이던 것들을 하나씩 접어야할 것 같습니다. 할 일들이 많은 세상 살아가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