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하게 들려오는 것부터, 웅장함으로 가슴을 울리는 그 소리에 한 참 즐겁게 즐기다 왔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와 함께라도 가더라도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멋진 퍼모먼스네요. 저는 우리 어머님을 비롯하여 작은 조카들까지 열 한 명이 단체로 관람하고 왔는데, 정말 고개가 끄덕여지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어머님부터 좋아하시고, 아이들은 신나하고. 저 역시 박수 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는군요. '씩스 어클락'이.. P.S : 오늘의 신랑신부였습니다. 저 신랑 분이 건너편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마지막에 사진을 보며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하더군요.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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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엔드님 블로그에서 따라왔어요 ㅎㅎ 난타 재밌나요?
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리 ㅎㅎ
네, 정말 재밌게 잘 꾸민 것 같아요. 끝날 때까지 쉼 없이 이어지더군요. ^^
4년전쯤에 봤는데,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네요.
보고나니 뭔가 두드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