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로스, 새하얗게 쌓인 눈을 캔버스에서 느껴보세요. Bob Ross - Joy of Painting: s15-13 - Christmas Eve Snow (1/3) 나머지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심심} 오징어 땅콩'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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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게 그 전설의 '쉽죠?' 하는 아저씨구나
맞습니다. 전설의 그 '쉽죠' 아저씨죠. 보고 있으면 정말 쉬운 것 같기도 하죠. '이 자리에는 나무와 두 그루, 바위가 하나 있고' 하면서 그리시는 걸 보면 감탄이 절로 나왔었죠. ^^
전설의 밥아저씨죠!! 교육방송에서 정말 자주 봤었는데...
이젠 안계시죠 흑 ㅜㅡ
밥아저씨 최고!!
잊혀지지 않는 저런 멋진 삶을 살아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한데, 제게 화가는 아닌 모양입니다. 이리 미적 감각이 둔해서야.. ^^;
어릴때 EBS에서 저거 할때 자주 보고 따라해봤었는데
(프로그램 뒷부분에 어린이용 코너가 있었죠. 알파벳으로 그림그리기같은거..)
근데 진짜 저사람 하는거 보면 정말 쉬워보였었죠 _-
아, 어린이용 코너? 생각이 나질 않네요. 아.. 어떤 거렸드라? ^^;
항상 넋나간듯 보았던 프로그램이였어요
저 아저씨를 다신 볼 수 없다니 슬픕니다 ㅠ.ㅠ
많이 아쉬워요. 옆집 아저씨 같은 느낌이었는데.. ^^;
저도 어렸을때 잠깐잠깐씩 EBS 에서 본 기억이 나요 ㅎㅎ 신기햇었는데.. ㅎㅎㅎ
지금봐도 신기하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쓱싹쓱싹 몇 번이면 그림이 완성되곤 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