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하나 소개 드립니다.
새벽에 이 포스트를 보고난 후, 한 동안 생각에 잠겼답니다. 원본 출처 : CeeKay님의 블로그 ( http://cyjn.com/257 ) :: 아래의 내용은 CeeKey님의 블로그 내용 일부입니다. 장애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 이야기로 그들 부자는 '팀 호잇 (Team Hoyt)'으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 딕 호잇(Dick Hoyt)과 아들 릭(Rick)의 이야기다.
뇌성마비와 전신마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릭을 국가기관에 맡기고 당신들의 인생을 살라는 충고를 무시하고 오히려 자기의 삶을 포기하고 아들을 다른 아이와 같이 평범하게 키우겠다며 아들을 위해 사는 아버지의 삶. '뛰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휠체어에 태우고 달리기를 시작한 그들. 마라톤에 이어 철인 3종경기(Triathlon)까지 완주한다. 그들이 달린 거리는 3,770마일 (약 6,030 km)이라니 정말 대단한 '팀'이다. '함께 (Together)'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케 해 주는 그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그들 이야기를 다룬 홈페이지에 있다. '{심심} 오징어 땅콩'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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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아버지이기에.
저는 여태 아버지가 작게 보인 적이 없습니다.
위대한 아버지 =ㅠ=
저 역시 아버지만큼 사랑을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 아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