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의 쪽지 하나

공지사항2008.02.13 00:20
예나 지금이나 자그마한 무화과 나뭇가지들이 담처럼 자라고 있는 푸근한 시골처럼
'벗님의 작은 다락방'을 사람사는 향기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폭신한 방석을 마련하지 못해, 나무 바닥의 차가운 기운이 올라올 테지만,
그것도 나름의 멋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처럼 고운 하루 되세요. ^_^

- 2008.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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